밑밥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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츠나만세

by zaffiro | 2010/10/18 01:21 | 트랙백 | 덧글(9)

나쁜 글쓰기




구체성을 결여한, 의미없는 수사로 가득한글

이를테면
MB = 자본주의 
그러므로 반MB = 반자본주의



반자본주의라는 '말'을 꾸역꾸역 한 번 하는게 중요한건 아닐텐데.


반신자유주의든, 반자본주의든 그 표현만 가지고는 도무지 실체를 알 길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고



'세련되고 깔끔한 표현'에 대한 부질없는 욕망이 이제 지칠 지경이야.
정말로, 정말로, 정말로 표현이 (가장 큰) 문제라고 생각해요??




by 인영 | 2009/11/22 01:11 | 트랙백 | 덧글(0)

언니 무도에 박재범 나온대

걍 모 언니에게 전해주고 싶었음 (내 이글루에 들어오는 사람도 아니지만)


무슨의미냐면

언니의 아이돌팬질 탈출은 실패라는 거야^^



뭐 괜찮아.........나도 동인지 질렀으니까


by 인영 | 2009/10/18 01:23 | 트랙백 | 덧글(2)

이승철이라는 자는 뭘 믿고 이리 천박한거죠.....

http://blog.ohmynews.com/q9447/253151


노블리스 오블리제 이런거 다 헛소리라고 생각하고 살긴 하지만

공히 최대 재벌가문의 한 사람이자 정상급 유통업체의 회장이란 사람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저런 발언을 할 수 있는걸까. 게다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전혀 느끼지 못하는 듯 하다.



...사실 이 천박함의 배경이 장애에 대한 사회의 평균적 인식이 아닌가하는 또 다른 (나의) 선입관 때문에 괴롭다.

by 인영 | 2009/10/18 01:20 | 트랙백 | 덧글(0)

덕덕거리는 잡담

옆동네에서야 여성향의 세대교체니 뭐니 잔뜩 시끄럽지만

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약해지긴 했어도 당분간 리본이 톱을 지킬 것 같다.

더블오야 뭐 애초에 2군(..)이었고

흑집사는 초기의 그 기세에 비해 팬덤이 정체하고 있다는 느낌이다. 아무래도 옆동네에서 공급되는 물건들이 적기도 하고....만들수 있는 cp수도 적어 아무래도 국내 여헝향계 풍토와는 좀 맞지 않는다.  곧 2기가 나온다니 지켜볼 필요는 있겠지만.

...그리고 무엇보다 옆동네에서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고 있는 헤타리아가 국내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.

그동안 메이저 cp는 상당히 달랐어도 메이저 작품은 옆동네나 국내나 같았는데 당분간 흥미로운(?) 상황이 지속될지도....

by 인영 | 2009/09/26 05:55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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